블랙: 악마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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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블랙: 악마를 보았다>는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사형수의 숨은 이야기를 추적하는 범죄 다큐 스릴러입니다.
찢어진 종이와 테이프를 시각적 요소로 사용하여 거칠고 온전하지 않음을 표현하였고
거친 펜 글씨는 사형수들의 편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며 긴장감과 불안함을 나타내고자 하였습니다.
코발트그린을 주색으로 사용하며 레드 포인트를 사용함으로써 강렬한 인상을 인지 시키고자 하였습니다.

Category

Contents Design

Launch

February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