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인 추리게임 하트시그널 시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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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하트시그널3>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호감을 표시하고,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채널A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입니다.

시즌3만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콘텐츠 비주얼 브랜딩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Solution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감정을 보다 명확하고 일관성 있게 전달하기 위해 크게 두 가지 모티브를 중심으로 콘텐츠 비주얼 브랜딩을 구축하였습니다.

첫 번째는 심장 박동에서 영감을 얻은 ‘시그널(Signal)’입니다. 이는 직관적인 선의 형태로 쉽고 강력한 상징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다양한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기능적 역할을 수행합니다.

두 번째는 사랑의 감정을 나타내는 ‘그러데이션(Gradation)’입니다. 사랑할 때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고유의 색상으로 정의하고, 이러한 색상들의 조화로 탄생한 ‘그러데이션’은 감정들의 변화와 흐름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비주얼 모티브를 중심으로 <하트시그널3>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나타내며, 방송 그래픽 뿐 아니라 브랜드 마케팅을 위한 다방면의 통합 활용이 가능합니다.

Results
체계화된 <하트시그널3>만의 차별화된 시각적 정체성을 통해 유사 TV 연애쇼와는 구별되는 고유의 브랜드다움을 전달합니다.

Category

Contents Design

Launch

Marc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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